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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방탈출 ESC의 테마이름[]

더큐이스케이프 배신자의 방

배신자의방.png

방탈출ESC 쏘우

룸이스케이프 쏘우.jpg


개요 []

방탈출ESC의 테마다. 더큐이스케이프 배신자의 방과 유사/동일테마

시간: 60분 난이도: 4(배신자의 방) 5(쏘우)

가격: 2인 44000 3인 60000 4인 64000 5인 인당 16000

연혁[]

2015.12 더큐이스케이프 대학로점에서 배신자의 방 매장과 함께 오픈

2016.2 더큐이스케이프 홍대점에서 배신자의 방 매장과 함께 오픈

2016.3.29 방탈출ESC에서 쏘우 매장과 함께 오픈

2019.9.11 더큐이스케이프 홍대점에서 배신자의 방 매장과 함께 종료

스토리 []

쏘우 홈페이지

어느 캄캄한 화장실, 자신들의 발목에 쇠줄이 묶인 채 마주하게 된 '아담'과 닥터 '고든'.

둘은 자신들이 왜 잡혀왔는지, 서로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있다.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갖은 애를 써보지만 소용이 없다.

주머니 속에는 8시간 내에 고든이 아담을 죽이지 않으면

둘은 물론 고든의 부인과 딸까지 죽이겠다는 범인의 음성이 담긴 테이프가 들어 있을 뿐.

한편, 연쇄 살인을 추적하던 '탭' 형사는 닥터 '고든'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그 뒤를 쫓는다.

범인의 윤곽은 좀처럼 드러나지 않고, 예정된 시간은 점점 가까워져 오는데...

쏘우 매장

섬뜩한 화장실에서 펼쳐지는 스릴러

나는 이유없이 잡혀와 타락한 의사인 너를 마주보고 있다.

여기는 철창안.. 사실 난 양심없는 사진작가이다.

어떻게든 빠져나가려는 갖은 애를 써보지만 소용이 없다.

얄미운 직고사 알려주는 첫번째 단서는... 나만 봐야 하는 걸까?

배신자의 방

캄캄한 지하실에서 펼쳐지는 스릴러!

영리한 스릴러! 당신의 상상력이 조각난다

완벽한 암전 상태에서 어딘가로 끌려온 두 사람..

철창에 가로막혀 서로의 구역과 입구로 갈 수 없다.

캄캄한 지하실에서 펼쳐지는 음산한 공포.

아무 곳도 갈 수 없는 공포속에 나타난 음성 테이프.

1시간에 탈출하지 않으면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난다는데..

평가 []

스토리와 컨셉에서 암시되듯 서로의 소통이 중요한 분리테마

자물쇠 위주의 테마

쏘우와 배신자의 방은 기본컨셉은 같지만 아마 내부는 좀 달랐을 것이다. 배신자의 방은 손전등이 필요할 정도의 조명이 어두운 부분이 있었지만 쏘우는 그정도는 아니었다

여담 []


2. 히어로퀘스트의 테마이름 []

내부사진(추정)

히어로퀘스트쏘우.png


개요 []

지금은 사라진 방탈출카페 히어로 퀘스트의 테마였다.

시간: 60분 레벨 2 가격: 20000원

힌트: 3회, 인터폰

스토리 []

어서 오십시오! 환영합니다! 여러분들은 각자의 위치가 궁금할 겁니다.

확신하지만 이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본 장벽이 구원을 예언하는 것입니다

평가 []

여담 []

스토리에도 드러나듯 쏘우 컨셉처럼 분리테마

탈출시 흰색 팔찌

3 마스터키의 테마이름 []

마키쏘우.jpg


개요 []

마스터키 은행점의 사라진 테마 사라진 청주점 천안점의 테마.

부제: The eyes(은행점)

장르: 스릴러/추리 시간: 60분 난이도: 4 8/10(은행점)

성공률: 40%(은행점)

연혁[]

2016.3 마스터키 은행점에서 매장 내 2번째로 오픈

2016.4.9 마스터키 천안점에서 매장과 함께 오픈

2017.3 마스터키 청주점에서 매장 재 7번째로 오픈

2019.5 마스터키 은행점에서 종료(전 테마 리뉴얼시)

2019.5 마스터키 천안점에서 매장과 함께 종료

2020.9 마스터키 청주점에서 전체 리뉴얼로 종료

스토리 []

자! 게임을 시작하지

낯선 지하실, 철창에 갖힌 당신.

주어진 시간은 60분! 빠져나가지 못하면 목숨을 잃게된다

평가[]

쏘우 테마인만큼 또 소통이 중요하다

여담 []


4 비트포비아의 테마이름 []

비트포비아 쏘우.jpg


개요 []

비트포비아 동성로점의 테마

시간: 60분 난이도: 5(매장 7) 장르: 탈출, 잠입(매장 호러)

2016년 8월 하순 6번째로 오픈

힌트: 힌트폰

가격: 2인 44000 3인 60000 4인 76000 5인 90000 6인 102000

스토리 []

“자, 게임을 시작하지”

지금까지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사람들이 

영문도 모른 채 발목엔 쇠줄이 묶여,

낯선 공간에서 하나 둘 씩 눈을 뜨기 시작한다..

우왕좌왕 공포감에 질려가는 그들 앞에, 한 비디오 영상이 플레이되는데…

“치이이익….. 치익… 모두 일어났는가..? 그럼 게임을 시작하지”

정체 모를 괴한의 막무가내 제안.

살고 싶다면 목숨을 건 이 GAME에 응해야만 한다.

당신은 살아서 나갈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삶을 포기할 것인가.

평가 []

어두운 편이고 활동성 있고 스케일은 작은 편

여담 []

난이도 하향되는 쪽으로 리뉴얼된 바 있다

4층테마다

5 더키이스케이프의 테마이름 []

더키 쏘우.jpg


개요 []

사라진 더키이스케이프의 테마 부제: 6번의 용기

시간: 60분 난이도: 3

2017년 3월 23일 매장과 함께 오픈해 2021년 1월 24일쯤 매장과 함께 종료

가격: 인당 15000원

스토리[]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평가[]


여담[]

수갑을 차고 시작했다고 한다

그것들이 있었다고 한다

6 미스터리룸이스케이프의 테마이름 []

미이룸쏘우.jpg


개요 []

미스터리룸이스케이프 홍대2호점의 사라진 테마 쏘우:0KG으로 리뉴얼

장르: 공포, 스릴러 시간: 60분 난이도: 4 공포도: 4

기계장치 90% 일반장치 10%

2017년 11월 13일 매장과 함께 오픈해 2020년 11월 15일 종료

가격: 2인 50000 3인 66000 4인 이상 인당 20000원

힌트: 힌트박스/ 10회, 60분 내 3회 탈출시 폴라로이드/50분 내 3회 탈출시 사진촬영+음료수

스토리 []

홈페이지

내 목숨과도 같은 아이를 잃었다….

나는 복수를 준비했고 복수의 대상들이 정해졌다.

첫번째, 음주운전 후 뺑소니를 치고 도망간 부자집 의과대학 학생.

두번째, 매스도 잡지 못하는 떨리는 손으로 우리 아들의 수술을 집도한 알콜중독 의사.

세번째, 이들에게 뇌물을 받아먹고 무죄를 선고한 비양심적인 판사!!

이 세사람에게 복수를 하기위해 뒷조사를 하던 중 어느날 정신을 잃고 쓰러졌다.

여기가 어디지? 직쏘?

나는 쏘우에게 붙잡힌건가?

도대체 내가 왜?!!

매장

제이브 너는 부정한 녀석들로 인해 목숨과도 같은 아이를 잃었다...

너는 복수를 준비했고 복수의 대상들이 정해졌다.

첫번째, 음주운전 후 뺑소니를 치고 도망간 부자집 의과대학 학생.

두번째, 매스도 잡지 못하는 떨리는 손으로 우리 아들의 수술을 집도한 알콜중독 의사.

세번째, 이들에게 뇌물을 받아먹고 무죄를 선고한 비양심적인 판사!!

하지만 너는 하루하루 술에 취해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구나... 한심한 녀석...

내가 너에게 복수의 기회를 주겠다. 죽이던지 살리던지 너가 결정해라...

"Live or Die, make yout chioce"

그럼 게임을 시작하지...

평가 []

캐릭터가 3명이라 3인 추천이라고 하나 2인도 가능

여담 []

테마 소개

각 캐릭터별로 각각 다른 방에 갇히게 되는 공포/스릴러 테마이다.

제이브(주인공)은 나머지 2명에게 용서/용서하지 않음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제이브의 선택에 따라 테마방의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다

제이브의 선택에 따라 다른 플레이어들이 고통받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캐릭터 소개

이름: 제이브

직업: 무직(전직 회사원)

아들을 뻉소니 사고와 의료사고로 인해 목숨을 잃게 된다.

뺑소니범과 의료사고 의사에게 복수를 다짐했지만 소송에서 패한 후

아무 일도 하지 못 한채 하루하루 술로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 처참한 주인공

[테마방에서 판사와 의사를 용서/용서하지 않음 선택이 가능한 게임의 주도권자이다

이름: 브루스

직업: 판사

제이브의 아들을 차로 친 뺑소니범과 의료사고를 낸 알코올중독 의사에게 뒷돈을 받고 무죄를 선고한 판사...

사람들 앞에선 훌륭한 판사로 보이지만 뒤에서 끊임없이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비양심적 판사

이름: 메이슨

직업: 의사

알코올중독으로 손을 덜덜 떨게 되어 수술도 하지 못하는 의사면서

제이브 아들의 수술을 진행하다 결국, 의료사고로 아들을 죽게 만들었다

하지만 판사에게 뒷돈을 주고 무죄를 선고받은 뻔뻔한 의사


굿바이 이벤트로 2020년 11.9~15일까지 인당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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